인물

솔론

아테네의 정치가·시인. 기원전 594년 집정관이 되어 빚 때문에 노예가 되는 것을 막고, 재산에 따라 참정권을 나누는 개혁을 했다

그리스 일곱 현인의 한 사람으로 꼽히며, 시로 자신의 정치 이념을 남겼다. 빚을 탕감한 조치는 "짐을 덜어 준다"는 뜻의 세이삭테이아로 불린다. 시민을 재산에 따라 네 등급으로 나누어 등급별로 관직과 참정권을 준 금권 정치는 혈통 대신 재산을 기준으로 삼아 귀족 정치를 무너뜨리는 첫걸음이 되었다. 개혁을 마친 뒤에는 10년 동안 아테네를 떠나 여행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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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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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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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족과 평민이 맞서던 아테네에서 솔론은 재산에 따라 참정권을 나누었고, 참주 정치를 거친 뒤 클레이스테네스는 부족 제도를 고치고 도편 추방제를 두어 민주 정치의 기틀을 놓았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클레이스테네스

    아테네의 정치가. 기원전 508년 무렵 부족 제도를 고치고 도편 추방제를 만들어 민주 정치의 기초를 놓았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그리스와 로마기원전 2000년 – 476년

    에게 문명에서 서로마 제국 멸망까지 — 폴리스의 민주정과 로마의 공화정·제정이 이룬 서양 고전 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