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오스만 1세

다른 이름: 오스만 가지

오스만 제국을 연 튀르크인 군장(재위 1299 무렵–1324 무렵). 아나톨리아 북서부에서 비잔티움과 싸우며 세력을 키웠다

아나톨리아 북서부 쇠위트를 근거지로 한 튀르크멘 군장 에르투으룰의 아들이다. 비잔티움 변경의 도시와 성채를 공격하며 신앙의 전사(가지)를 끌어모아 세력을 키웠다. 그의 생애는 뒤에 쓰인 오스만 연대기의 전설이 많아 정확히 알기 어렵다. 말년에 아들 오르한이 부르사를 에워쌌고, 그는 부르사에 묻혔다. 오스만 왕가는 그의 이름을 따 600년 넘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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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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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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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 술탄국이 몽골에 눌려 흩어진 아나톨리아 북서부에서 튀르크인 오스만 1세가 비잔티움과 싸우며 나라를 세웠다. 600년 넘게 이어진 오스만 제국의 시작이다.

함께 나오는 인물

  • 바예지드 1세1360년 – 1403년

    오스만 제국의 술탄(재위 1389–1402). "번개"라 불렸고 니코폴리스에서 십자군을 무찔렀으나, 앙카라 전투에서 티무르에게 사로잡혔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튀르크·이슬람 제국과 여러 문명1000년 – 1533년

    가즈나 왕조의 인도 침입에서 무굴 제국과 술레이만 1세까지 — 튀르크인이 이끈 이슬람 제국들이 서아시아·인도를 차지하고, 아프리카·동남아시아·아메리카에서도 저마다의 문명이 꽃핀 5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