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4년 – 1971년
니키타 흐루쇼프
소련 공산당 제1서기(1953–1964). 스탈린을 비판하고 평화 공존을 내세웠으나, 베를린 장벽과 쿠바 미사일 위기로 미국과 맞섰다
소련 공산당 제1서기(1953–1964). 스탈린을 비판하고 평화 공존을 내세웠으나, 베를린 장벽과 쿠바 미사일 위기로 미국과 맞섰다
소련이 세계 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쏘아 올렸다. 충격을 받은 미국이 항공 우주국(NASA)을 세우면서 미·소의 우주 경쟁이 시작되었다.
동독이 하룻밤 사이에 동·서 베를린 사이에 철조망을 치고 장벽을 쌓았다. 베를린 장벽은 냉전과 분단의 상징이 되었다.
소련이 쿠바에 핵미사일 기지를 짓는 것을 알게 된 미국이 해상 봉쇄로 맞섰다. 13일 동안 핵전쟁 직전까지 갔다가 소련이 미사일을 거두면서 풀렸다.
얄타 회담에서 소련 해체까지 — 미국과 소련이 이끈 두 진영이 세계를 나누어 맞선 반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