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29년 – 1398년

문익점

원에 사신으로 갔다가 목화씨를 가져와, 장인 정천익과 함께 재배에 성공했다

공민왕 때 원에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오면서 목화씨를 들여왔다고 전한다. 장인 정천익이 경상도 산청에서 재배에 성공했고, 목화 재배가 퍼지면서 무명이 백성의 옷감으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관련 사건 1건

  1. 1

    원에 사신으로 갔던 문익점이 목화씨를 들여왔고, 장인 정천익이 재배에 성공했다. 이후 무명옷이 널리 퍼져 백성의 옷차림이 크게 바뀌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공민왕1330년 – 1374년

    고려 제31대 왕. 기철 일파를 없애고 쌍성총관부를 되찾는 반원 개혁과, 신돈을 앞세운 개혁을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