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 장수·승상. 222년 이릉에서 유비의 대군을 화공으로 무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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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의 원수를 갚으려고 오를 친 유비가 이릉에서 오의 육손에게 크게 졌다. 유비는 이듬해 백제성에서 죽으며 아들 유선을 제갈량에게 맡겼다.
촉한의 건국 황제(소열제). 한 황실의 후손을 내세워 221년 성도에서 황제가 되었다
오의 건국 황제(대제). 적벽에서 유비와 손잡아 조조를 막았고, 229년 황제가 되었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