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452년 – 1519년

레오나르도 다빈치

다른 이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다빈치

르네상스의 화가·과학자.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를 그리고 해부학·기계·비행에 관한 수많은 노트를 남긴 "만능인"이다

피렌체 근처 빈치 마을에서 공증인의 서자로 태어나 베로키오의 공방에서 그림을 배웠다. 밀라노 공작 스포르차를 섬기며 「최후의 만찬」을 그렸고, 뒤에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프랑스로 건너가 앙부아즈에서 생을 마쳤다. 시체를 해부해 인체를 그렸고, 거울에 비춰야 읽히는 글씨로 비행기·전차·운하 설계 등을 적은 노트를 수천 쪽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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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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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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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0년 – 1527년이탈리아 르네상스참여자

    14세기 후반부터 16세기 초까지 이탈리아 도시에서 고대 그리스·로마 문화를 되살려 인간을 중심에 두는 인문주의 문화가 꽃피었다.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이 이를 후원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페트라르카1304년 – 1374년

    이탈리아의 시인·학자. 고대 그리스·로마의 고전을 되살리려 해 "인문주의의 아버지"로 불린다

  • 로렌초 데 메디치1449년 – 1492년

    피렌체를 다스린 메디치 가문의 우두머리(위대한 로렌초). 보티첼리·미켈란젤로 등 예술가와 학자를 후원했다

  • 미켈란젤로1475년 – 1564년

    르네상스의 조각가·화가·건축가. 「다비드」를 조각하고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화를 그렸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중세 유럽의 변화와 르네상스1077년 – 1517년

    카노사의 굴욕에서 종교 개혁 직전까지 — 절정에 올랐다 꺾인 교황권, 도시와 의회, 백년 전쟁과 흑사병 속에 자란 왕권, 그리고 르네상스와 인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