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80년
김지정
신라의 진골 귀족. 780년 반란을 일으켜 궁궐을 에워쌌고, 그 와중에 혜공왕이 죽었다
혜공왕 때 진골 귀족의 반란이 잇따르던 가운데, 780년 이찬 김지정이 무리를 모아 궁궐을 에워쌌다. 상대등 김양상과 김경신이 군사를 일으켜 그를 죽였고, 이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도 죽었다. 이 일로 무열왕 직계의 왕위가 끊기고 신라 하대가 시작되었다.
신라의 진골 귀족. 780년 반란을 일으켜 궁궐을 에워쌌고, 그 와중에 혜공왕이 죽었다
혜공왕 때 진골 귀족의 반란이 잇따르던 가운데, 780년 이찬 김지정이 무리를 모아 궁궐을 에워쌌다. 상대등 김양상과 김경신이 군사를 일으켜 그를 죽였고, 이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도 죽었다. 이 일로 무열왕 직계의 왕위가 끊기고 신라 하대가 시작되었다.
김지정의 반란 속에 혜공왕이 죽고, 반란을 진압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했다. 무열왕 직계의 왕위가 끊기고 신라 하대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