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80년

김지정

신라의 진골 귀족. 780년 반란을 일으켜 궁궐을 에워쌌고, 그 와중에 혜공왕이 죽었다

혜공왕 때 진골 귀족의 반란이 잇따르던 가운데, 780년 이찬 김지정이 무리를 모아 궁궐을 에워쌌다. 상대등 김양상과 김경신이 군사를 일으켜 그를 죽였고, 이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도 죽었다. 이 일로 무열왕 직계의 왕위가 끊기고 신라 하대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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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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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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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정의 반란 속에 혜공왕이 죽고, 반란을 진압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했다. 무열왕 직계의 왕위가 끊기고 신라 하대가 시작되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혜공왕780년

    통일 신라의 제36대 왕. 여덟 살에 즉위했고, 귀족의 반란 속에 피살되어 무열왕 직계의 왕위 계승이 끊겼다

  • 선덕왕 김양상785년

    김지정의 난을 진압하고 혜공왕의 뒤를 이은 신라 제37대 왕. 신라 하대가 그에게서 시작된다

  • 원성왕798년

    신라 제38대 왕 김경신. 독서삼품과를 두어 유교 경전 실력으로 관리를 뽑으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