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름: 조앙 1세
포르투갈 아비스 왕조를 연 왕. 1415년 세우타 원정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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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주앙 1세가 지브롤터 해협 건너편 이슬람 세력의 항구 세우타를 점령했다. 유럽이 바다 너머로 뻗어 나간 첫걸음으로 꼽힌다.
포르투갈의 왕자. 주앙 1세의 아들로, 아프리카 서해안 탐험을 후원해 대항해 시대를 열었다. "항해 왕자"라 불린다
세우타 점령부터 마닐라 갤리온까지 — 유럽의 배가 대양을 건너 세계를 하나의 바닷길로 이은 2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