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632년
진평왕
신라 제26대 왕. 위화부·조부 등 관청을 늘리고, 고구려를 막으려 수에 군사를 청했다
위화부(관리 인사), 조부(공물·부역), 승부(수레·말), 예부 등의 관청을 두어 제도를 갖추었고, 건복 연호를 썼다. 고구려가 북쪽 변경을 자주 침범하자 608년 원광에게 수의 군사를 청하는 걸사표를 짓게 하고, 611년 이를 수에 보냈다. 아들이 없어 맏딸 덕만이 뒤를 이었으니 곧 선덕여왕이다.
신라 제26대 왕. 위화부·조부 등 관청을 늘리고, 고구려를 막으려 수에 군사를 청했다
위화부(관리 인사), 조부(공물·부역), 승부(수레·말), 예부 등의 관청을 두어 제도를 갖추었고, 건복 연호를 썼다. 고구려가 북쪽 변경을 자주 침범하자 608년 원광에게 수의 군사를 청하는 걸사표를 짓게 하고, 611년 이를 수에 보냈다. 아들이 없어 맏딸 덕만이 뒤를 이었으니 곧 선덕여왕이다.
고구려의 잦은 침략에 시달린 진평왕이 원광에게 수에 군사를 청하는 글(걸사표)을 짓게 했다.
신라의 승려. 수에서 돌아와 귀산·추항에게 세속 5계를 주고, 진평왕의 명으로 걸사표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