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의 장수. 219년 정군산 전투에서 위의 하후연을 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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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을 노린 유비가 정군산에 진을 쳤고, 그의 장수 황충이 이를 치러 온 위의 하후연을 베었다. 유비는 한중을 차지하고 한중왕이 되었다.
촉한의 건국 황제(소열제). 한 황실의 후손을 내세워 221년 성도에서 황제가 되었다
조조의 장수. 한중을 지키다 219년 정군산에서 황충에게 죽었다
후한 말의 승상·위왕. 헌제를 끼고 관도 대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통일했다. 위 건국의 기틀을 놓았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