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2년 – 1949년
헨리 맥마흔
영국의 외교관·식민지 관리. 이집트 고등 판무관(1915–1916)으로 메카의 후세인과 서한을 주고받았다
영국의 외교관·식민지 관리. 이집트 고등 판무관(1915–1916)으로 메카의 후세인과 서한을 주고받았다
제1차 세계 대전 중 영국이 메카의 샤리프 후세인에게, 오스만 제국에 맞서 봉기하면 전쟁 뒤 아랍인의 독립을 지지하겠다고 약속했다.
후세인·맥마흔 서한에서 이스라엘 건국까지 — 제1차 세계 대전 뒤 민족 자결의 물결 속에서 인도·서아시아·동남아시아·아프리카가 독립과 근대화를 향해 나아간 30여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