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5년 – 1920년

강우규

1919년 서울 남대문역에서 새로 부임하는 총독 사이토 마코토에게 폭탄을 던졌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당했다

한의사로 일하며 북간도와 연해주에서 학교를 세우고 민족 교육에 힘썼다. 대한 국민 노인 동맹단의 단원으로, 1919년 9월 새 총독 사이토 마코토가 남대문역에 내리는 순간 폭탄을 던졌다. 사이토는 다치지 않았으나 일본 관리와 경찰 등 수십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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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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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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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년 – 1931년문화 통치관련자

    3·1 운동 뒤 새 총독 사이토 마코토가 "문화 통치"를 내세웠다. 헌병 경찰을 보통 경찰로 바꾸고 한글 신문을 허가했지만, 실제로는 친일파를 길러 민족을 갈라놓으려 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사이토 마코토1858년 – 1936년

    3·1 운동 뒤 부임한 제3대·제5대 조선 총독. "문화 통치"를 내세웠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중화민국과 일본 제국주의1912년 – 1949년

    신해혁명으로 선 중화민국이 군벌 분열·5·4 운동·국공 합작과 북벌을 거쳐 일본의 침략에 맞서 싸우고 국공 내전으로 갈라진 시대 — 일본은 다이쇼 데모크라시에서 만주 사변·군부 쿠데타를 거쳐 중일 전쟁과 대동아 공영권으로 치달았고, 식민지 한국은 3·1 운동과 무장 독립 투쟁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