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501년
동성왕
백제 제24대 왕. 신라와 혼인 동맹을 맺고 왕권을 다졌으나 백가가 보낸 자객에게 죽었다
웅진으로 쫓겨 온 뒤 흔들리던 백제를 다잡은 왕이다. 493년 신라 소지 마립간에게 청혼해 이찬 비지의 딸을 왕비로 맞아 나제 동맹을 결혼 동맹으로 굳혔다. 귀족 세력을 견제하며 왕권을 키웠다. 말년에 가림성(부여 임천) 성주로 보낸 백가가 불만을 품고 자객을 보냈고, 501년 칼에 찔려 죽었다. 뒤를 이은 무령왕이 백가를 처형했다.
백제 제24대 왕. 신라와 혼인 동맹을 맺고 왕권을 다졌으나 백가가 보낸 자객에게 죽었다
웅진으로 쫓겨 온 뒤 흔들리던 백제를 다잡은 왕이다. 493년 신라 소지 마립간에게 청혼해 이찬 비지의 딸을 왕비로 맞아 나제 동맹을 결혼 동맹으로 굳혔다. 귀족 세력을 견제하며 왕권을 키웠다. 말년에 가림성(부여 임천) 성주로 보낸 백가가 불만을 품고 자객을 보냈고, 501년 칼에 찔려 죽었다. 뒤를 이은 무령왕이 백가를 처형했다.
사비 서쪽으로 사냥을 나갔던 동성왕이 가림성 성주 백가가 보낸 자객의 칼에 맞아 죽었다. 뒤를 이어 무령왕이 즉위했다.
송국리 마을에서 백제의 마지막 도읍 사비까지 — 백제 문화가 꽃피고 무너진 금강 가의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