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4년 – 1970년

최현배

다른 이름: 외솔

조선어 학회의 국어학자. "우리말본"·"한글갈"을 썼고 조선어 학회 사건으로 광복 때까지 옥살이를 했다

주시경에게서 배웠고 일본 교토 제국 대학에서 공부했다. 연희 전문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조선어 학회에서 한글 맞춤법 통일안과 표준어 사정에 참여했다. 『우리말본』(1937)으로 국어 문법을 체계화하고 『한글갈』(1942)로 한글의 역사를 정리했다. 광복 뒤 미군정 문교부 편수국장으로 교과서 편찬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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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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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1. 조선어 연구회를 이은 조선어 학회가 한글 맞춤법 통일안과 표준어를 정하고 우리말 사전 편찬을 준비했다.

  2. 1
    1942년 – 1945년조선어 학회 사건관련자

    일제가 조선어 학회를 독립운동 단체로 몰아 회원들을 잡아 가두었다. 이윤재·한징이 옥중에서 숨지고 학회는 해산되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주시경1876년 – 1914년

    국어학자. 국문 연구소에서 국어를 연구하고 "국어문법"을 썼다. 그의 제자들이 조선어 연구회(조선어 학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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