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6년 – 1920년

발 강가다르 틸라크

인도 국민 회의의 급진파 지도자. "스와라지(자치)는 나의 타고난 권리"라며 벵골 분할 반대 운동을 이끌었다

푸나에서 마라티어 신문 『케사리』와 영어 신문 『마라타』를 펴내 영국 지배를 비판했다. 가네샤 축제와 시바지 축제를 대중 집회로 바꾸어 민족의식을 일깨웠다. 국민 회의의 온건파와 맞선 급진파의 지도자로, 1908년 선동죄로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6년 동안 옥살이를 했다. 1916년 자치 연맹을 만들었고 "로크마냐(민중이 받드는 지도자)"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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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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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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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년 – 1911년벵골 분할령과 스와데시 운동주도자

    영국이 인도 민족 운동의 중심지 벵골을 힌두교도 지역과 이슬람교도 지역으로 나누자, 인도 국민 회의가 영국 상품 배척·스와데시·스와라지·민족 교육의 4대 강령으로 맞섰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커즌1859년 – 1925년

    영국의 정치가. 인도 총독(1899–1905)으로 1905년 벵골 분할령을 내렸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제국주의와 세계 분할1839년 – 1914년

    탄지마트에서 사라예보까지 — 열강이 서아시아·인도·동남아시아·아프리카·태평양을 나누어 가지고, 그곳 사람들이 개혁과 저항으로 맞선 7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