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6년 – 1920년
발 강가다르 틸라크
인도 국민 회의의 급진파 지도자. "스와라지(자치)는 나의 타고난 권리"라며 벵골 분할 반대 운동을 이끌었다
푸나에서 마라티어 신문 『케사리』와 영어 신문 『마라타』를 펴내 영국 지배를 비판했다. 가네샤 축제와 시바지 축제를 대중 집회로 바꾸어 민족의식을 일깨웠다. 국민 회의의 온건파와 맞선 급진파의 지도자로, 1908년 선동죄로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6년 동안 옥살이를 했다. 1916년 자치 연맹을 만들었고 "로크마냐(민중이 받드는 지도자)"라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