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03년 – 757년
안녹산
다른 이름: 안록산
소그드·돌궐계 당의 절도사. 범양 등 세 절도사를 겸하다 755년 반란을 일으켜 연을 세웠으나, 757년 아들에게 살해되었다
다른 이름: 안록산
소그드·돌궐계 당의 절도사. 범양 등 세 절도사를 겸하다 755년 반란을 일으켜 연을 세웠으나, 757년 아들에게 살해되었다
755년 절도사 안녹산과 그 부하 사사명이 일으킨 반란이 763년까지 이어졌다. 당은 수도 장안을 잃었다가 되찾았지만, 이후 절도사가 할거하고 율령 체제가 무너지며 쇠퇴했다.
남북조의 분열과 굽타 왕조에서 수·당의 통일 제국을 거쳐 송의 건국까지 — 율령·불교·유교·한자를 나눈 동아시아 문화권이 짜이고, 한반도와 일본이 그 틀로 고대 국가를 완성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