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06년 – 1982년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1964–1982). 프라하의 봄을 무력으로 누르고(브레즈네프 독트린), 데탕트와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함께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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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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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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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프라하의 봄관련자

    체코슬로바키아의 둡체크가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를 내걸고 언론 자유 등 개혁을 폈으나, 소련이 이끈 바르샤바 조약군이 침공해 짓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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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년 – 1989년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핵심 인물

    소련이 공산 정권을 지키려 아프가니스탄에 군대를 보냈다. 미국 등이 지원한 무자헤딘의 저항 속에 10년 가까이 싸우다 1989년 물러났다. 데탕트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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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주의 나라에서 처음 열린 올림픽.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항의해 미국이 이끈 60여 나라가 불참했고, 한국·일본·서독·중국도 가지 않았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알렉산데르 둡체크1921년 – 1992년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 제1서기(1968–1969).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를 내걸고 프라하의 봄 개혁을 이끌었다

  • 미하일 고르바초프1931년 – 2022년

    소련 공산당 서기장(1985–1991)이자 첫 대통령. 개혁(페레스트로이카)·개방(글라스노스트)을 펴 냉전을 끝냈으나 소련 해체를 막지 못했다. 1990년 노벨 평화상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냉전1945년 – 1991년

    얄타 회담에서 소련 해체까지 — 미국과 소련이 이끈 두 진영이 세계를 나누어 맞선 반세기

  • 하계 올림픽기원전 776년 – 2024년

    고대 올림피아 제전에서 2024년 파리까지 — 쿠베르탱이 되살린 근대 올림픽이 전쟁·보이콧·분단을 지나온 한 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