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1789년

라부아지에의 화학 혁명

다른 이름: 화학 원론, 질량 보존의 법칙

1789년 라부아지에가 『화학 원론』을 펴내 질량 보존의 법칙과 산소에 의한 연소를 밝히고, 원소 개념을 정리해 근대 화학을 세웠다.

라부아지에 부부 — 자크루이 다비드의 그림, 1788년. 실험 기구가 함께 그려졌다
라부아지에 부부 — 자크루이 다비드의 그림, 1788년. 실험 기구가 함께 그려졌다

Jacques-Louis David · Public domain · 원본

라부아지에는 정밀한 저울로 반응 전후의 무게를 재어, 화학 반응에서 물질의 전체 질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밝혔다. 물질이 탈 때 "플로지스톤"이 빠져나간다는 옛 이론을 버리고 공기 속 산소와 결합하는 것이 연소라고 설명했으며, 산소·수소라는 이름과 새 화학 명명법을 만들었다. 1789년 『화학 원론』에서 33가지 원소를 정리했다.

그러나 왕정 때 세금을 걷는 징세 청부인이었다는 이유로 혁명 중 1794년 단두대에서 처형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1789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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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프랑스
관련 장소
파리

관련 인물

  • 라부아지에1743년 – 1794년

    저자 · 프랑스의 화학자.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밝히고 산소의 구실을 설명해 근대 화학을 세웠으나, 혁명 중에 처형되었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789년 바스티유 습격

이 사건이 든 테마

  • 과학 혁명·계몽사상과 영국 혁명1543년 – 1796년

    코페르니쿠스에서 뉴턴까지의 과학 혁명,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으로 자리 잡은 영국의 의회 정치, 그리고 이성으로 사회를 바꾸려 한 계몽사상 —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의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