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942년 7월

조선 독립 동맹과 조선 의용군

화북의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들이 김두봉을 중심으로 조선 독립 동맹을 만들고, 조선 의용대 화북 지대를 조선 의용군으로 개편했다.

벽에 구호를 쓰는 조선 의용군 — 1940년대 화북
벽에 구호를 쓰는 조선 의용군 — 1940년대 화북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1942년 7월 화북 조선 청년 연합회를 바꾸어 결성되었다(타이항산 일대에서 결성, 뒤에 옌안이 중심). 일본 제국주의를 몰아내고 민주 공화국을 세운다는 강령을 내걸었다.

조선 의용군은 중국 공산당의 팔로군과 함께 화북에서 항일전을 벌였다(호가장 전투 1941년, 반소탕전 1942년). 광복 뒤 이들은 북한으로 들어가 "연안파"를 이루었다.

지도에서 보기

1942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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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중화민국
관련 장소
옌안

관련 인물

  • 김두봉1889년

    주도자 · 주시경의 제자인 한글 학자. 화북에서 조선 독립 동맹을 이끌었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941년 대한민국 건국 강령
이후 사건
1943년 카이로 선언

이 사건이 든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