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1930년대 – 194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일제가 침략 전쟁을 벌이며 군 위안소를 만들고 한국 등 여러 나라의 여성을 강제로 동원해 일본군 "위안부"로 삼았다. 여성들은 큰 고통과 인권 유린을 당했다.

미얀마 미치나에서 미군에 구출된 한국인 "위안부" 여성들 — 1944년 8월 14일
미얀마 미치나에서 미군에 구출된 한국인 "위안부" 여성들 — 1944년 8월 14일

U.S. Army · Public domain · 원본

일본군은 1930년대 초부터 위안소를 두었고 중일 전쟁 뒤 크게 늘렸다. 취업을 시켜 준다는 속임수, 협박과 납치 등으로 끌려간 여성들이 중국·동남아시아·태평양의 전선에서 고통을 겪었다.

1991년 김학순이 처음으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1993년 일본 정부는 고노 담화로 군의 관여와 강제성을 인정했다. 1992년 시작된 수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지도에서 보기

1937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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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일제강점기 조선 · 피해국 — 조선 총독 미나미 지로
일본 · 통치국 — 쇼와 일왕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937년 황국 신민화 정책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이 든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