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1968년 1월 21일
1·21 사태
북한 특수 부대원 31명이 청와대를 습격하려다 서울에서 저지되었다. 이를 계기로 향토 예비군이 창설되었다.

Bureau of Public Information (공보처 홍보국 사진담당관) · Public domain · 원본
1968년 1월 21일 북한의 특수 부대원 31명이 청와대를 습격하려고 서울 세검정 부근까지 내려왔다가 저지되었다. 이틀 뒤에는 북한이 미국 정보함 푸에블로호를 나포했고, 그해 11월 울진·삼척에 북한 무장 간첩단(무장 공비)이 침투했다.
이를 계기로 1968년 향토 예비군이 창설되고 주민 등록증 제도가 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