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52년 7월 19일 – 8월 3일

1952 헬싱키 올림픽

다른 이름: 제15회 올림픽

소련이 처음 참가해 냉전의 메달 경쟁이 시작되었다. 체코슬로바키아의 에밀 자토페크가 5,000m·10,000m·마라톤을 휩쓸었다. 6·25 전쟁 중이던 한국도 선수단을 보냈다.

1952년 헬싱키 올림픽 5,000m의 에밀 자토페크
1952년 헬싱키 올림픽 5,000m의 에밀 자토페크

Anonymous Unknown author / Lehtikuva · Public domain · 원본

1952년 7월 19일부터 8월 3일까지 69개 나라에서 선수 4,900여 명이 참가했다. 1940년 대회를 열지 못했던 헬싱키가 다시 맡았고, 핀란드의 육상 영웅 파보 누르미와 한네스 콜레마이넨이 성화에 불을 붙였다. 소련이 처음 참가해 미국과 메달을 다투었고, 이스라엘도 처음 출전했다. 체코슬로바키아의 에밀 자토페크는 5,000m·10,000m에 이어 처음 뛰어 본 마라톤까지 우승했다. 6·25 전쟁 중이던 한국도 선수단을 보내 역도의 김성집, 복싱의 강준호가 동메달을 땄다.

지도에서 보기

1952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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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핀란드 · 개최국

이 사건이 든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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