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3 – 15세기

그레이트 짐바브웨

아프리카 남부 쇼나족의 왕국이 거대한 돌 성벽 도시를 쌓았다. 금과 상아를 인도양 교역에 내다 팔아 번영했다.

그레이트 짐바브웨의 대성벽(그레이트 인클로저) — 회반죽 없이 돌을 쌓았다
그레이트 짐바브웨의 대성벽(그레이트 인클로저) — 회반죽 없이 돌을 쌓았다

Todinirunganga · CC BY-SA 4.0 · 원본

그레이트 짐바브웨는 13–15세기 오늘날 짐바브웨 고원에서 번영한 쇼나족 왕국의 중심지다. 회반죽 없이 화강암을 쌓은 높은 성벽과 원뿔 탑이 남아 있다. 고원의 금과 상아를 동아프리카 해안의 소팔라·킬와로 보내 인도양 교역에 이었고, 유적에서는 중국 도자기와 페르시아 토기가 나왔다. 15세기 중엽 쇠퇴해 무타파 왕국이 뒤를 이었다. 식민지 시대에는 아프리카인이 지었을 리 없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고고학으로 부정되었고, 짐바브웨라는 나라 이름이 여기서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

122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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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짐바브웨 왕국 (그레이트짐바브웨) · 건설국
관련 장소
그레이트 짐바브웨

이 사건이 든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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