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1011 – 1087년
초조대장경 조판
거란의 침입을 부처의 힘으로 물리치기를 바라며 현종 때 대장경을 새기기 시작해 선종 때까지 완성했다. 몽골의 2차 침입 때 불탔다.

이강철 · CC BY-SA 4.0 · 원본
대구 팔공산 부인사에 보관하던 경판은 1232년 몽골군의 침입 때 불탔고, 인쇄본 일부가 국내와 일본에 전한다. 이후 의천이 대장경에 대한 연구서·주석서를 모아 교장(속장경)을 펴냈고, 몽골 침입 때 다시 새긴 것이 팔만대장경(재조대장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