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1011 – 1087년

초조대장경 조판

거란의 침입을 부처의 힘으로 물리치기를 바라며 현종 때 대장경을 새기기 시작해 선종 때까지 완성했다. 몽골의 2차 침입 때 불탔다.

초조대장경 인쇄본 유가사지론 권53 (국보, 복제품) — 경판은 몽골 침입 때 불탔다
초조대장경 인쇄본 유가사지론 권53 (국보, 복제품) — 경판은 몽골 침입 때 불탔다

이강철 · CC BY-SA 4.0 · 원본

대구 팔공산 부인사에 보관하던 경판은 1232년 몽골군의 침입 때 불탔고, 인쇄본 일부가 국내와 일본에 전한다. 이후 의천이 대장경에 대한 연구서·주석서를 모아 교장(속장경)을 펴냈고, 몽골 침입 때 다시 새긴 것이 팔만대장경(재조대장경)이다.

지도에서 보기

1011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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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고려 — 현종

관련 인물

  • 현종992년 – 1031년

    군주 · 고려 제8대 왕. 거란의 2·3차 침입을 겪고 나주까지 피란했다. 초조대장경을 새기기 시작했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013년 7대 실록 편찬

이 사건이 든 테마

  • 인쇄술과 기록 유산751년 – 2011년

    무구정광대다라니경에서 5·18 기록물까지 — 목판·금속 활자 인쇄의 발달과 세계 기록 유산이 된 기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