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40년 – 1597년
원균
조선 수군 장수. 이순신의 뒤를 이어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칠천량에서 크게 졌다
임진왜란이 일어날 때 경상우수사였고, 이순신과 함께 여러 해전에 나섰으나 서로 사이가 나빴다. 1597년 이순신이 모함으로 물러난 뒤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고, 그해 칠천량 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거의 무너졌으며 그도 전사했다.
조선 수군 장수. 이순신의 뒤를 이어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칠천량에서 크게 졌다
임진왜란이 일어날 때 경상우수사였고, 이순신과 함께 여러 해전에 나섰으나 서로 사이가 나빴다. 1597년 이순신이 모함으로 물러난 뒤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고, 그해 칠천량 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거의 무너졌으며 그도 전사했다.
이순신이 일본군의 본거지 부산포를 쳐들어가 정박한 배 100여 척을 깨뜨렸다. 녹도 만호 정운이 전사했다.
원균이 이끈 조선 수군이 거제 칠천량에서 일본 수군의 기습을 받아 거의 전멸했다. 원균도 이때 전사했다.

일본의 침략부터 노량해전까지 — 육지의 의병과 바다의 이순신, 명의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