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한의 장수. 228년 제갈량의 첫 북벌에서 가정을 지키다 장합에게 크게 졌고, 그 책임으로 처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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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의 첫 북벌에서 선봉 마속이 지시를 어기고 산 위에 진을 쳤다가 위의 장합에게 물길을 끊겨 크게 졌다. 제갈량은 물러났고 마속을 처형했다.
촉한의 승상. 207년 유비에게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고, 북벌에 나섰다가 234년 오장원에서 병으로 죽었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