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외방 전교회의 프랑스 주교. 1837년 조선에 몰래 들어와 선교하다 기해박해 때 모방·샤스탕 신부와 함께 처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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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종 때 풍양 조씨 정권이 천주교를 탄압해 몰래 들어와 있던 프랑스 신부 3명과 신자들을 처형하고, 천주교를 배척하는 척사윤음을 반포했다.
조선 제24대 왕. 8살에 즉위했고, 재위 중 풍양 조씨와 안동 김씨가 권력을 다투었다. 기해박해가 일어났다
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신부. 마카오에서 공부하고 상하이에서 신부가 되어 돌아왔으나 병오박해 때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