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626년 – 680년

후사인

다른 이름: 후세인

알리의 아들이자 무함마드의 외손자. 우마이야 왕조의 세습에 맞서다 680년 카르발라에서 죽어, 시아파가 가장 크게 기리는 순교자가 되었다

알리와 파티마의 둘째 아들이다. 무아위야가 아들 야지드에게 칼리프 자리를 물려주자 충성 서약을 거부하고 메카로 몸을 피했다. 쿠파 사람들의 지지를 믿고 길을 나섰으나 쿠파는 우마이야 총독에게 이미 장악되어 있었다. 680년 카르발라에서 물길을 끊긴 채 포위되어 일행과 함께 죽었고, 그의 죽음은 시아파의 정체성과 아슈라 추모 의식의 중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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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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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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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마이야 왕조의 세습에 맞선 알리의 아들 후사인이 카르발라에서 칼리프 야지드의 군대에게 죽었다. 시아파가 뚜렷한 종파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이슬람 세계의 형성570년 – 1055년

    무함마드의 계시에서 셀주크 튀르크의 바그다드 입성까지 — 아라비아의 새 종교가 이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아우르는 문명을 이루고, 바닷길로 신라에까지 닿은 4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