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626년 – 680년
후사인
다른 이름: 후세인
알리의 아들이자 무함마드의 외손자. 우마이야 왕조의 세습에 맞서다 680년 카르발라에서 죽어, 시아파가 가장 크게 기리는 순교자가 되었다
알리와 파티마의 둘째 아들이다. 무아위야가 아들 야지드에게 칼리프 자리를 물려주자 충성 서약을 거부하고 메카로 몸을 피했다. 쿠파 사람들의 지지를 믿고 길을 나섰으나 쿠파는 우마이야 총독에게 이미 장악되어 있었다. 680년 카르발라에서 물길을 끊긴 채 포위되어 일행과 함께 죽었고, 그의 죽음은 시아파의 정체성과 아슈라 추모 의식의 중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