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286년
고이왕
백제 제8대 왕. 6좌평과 16관등, 관복의 색을 정해 나라의 틀을 갖추었다
한강 유역을 완전히 차지하고 낙랑·대방과 겨루며 세력을 키웠다. 관등에 따라 자주색·붉은색·푸른색 옷을 입게 했고, 관리가 뇌물을 받거나 재물을 훔치면 세 배로 물어내고 평생 벼슬길을 막는 법을 만들었다. 이 무렵 율령을 반포했다고 보며, 백제가 중앙 집권 국가의 기틀을 잡은 때로 꼽힌다.
백제 제8대 왕. 6좌평과 16관등, 관복의 색을 정해 나라의 틀을 갖추었다
한강 유역을 완전히 차지하고 낙랑·대방과 겨루며 세력을 키웠다. 관등에 따라 자주색·붉은색·푸른색 옷을 입게 했고, 관리가 뇌물을 받거나 재물을 훔치면 세 배로 물어내고 평생 벼슬길을 막는 법을 만들었다. 이 무렵 율령을 반포했다고 보며, 백제가 중앙 집권 국가의 기틀을 잡은 때로 꼽힌다.
백제 고이왕이 6좌평과 16관등을 두고 관리의 옷 색깔을 정해 나라의 틀을 갖추었다.
제가 회의·화백 회의에서 의정부·비변사, 군국기무처까지 — 귀족의 합의와 왕권 사이에서 중앙 기구가 어떻게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