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511년
클로비스 1세
다른 이름: 클로도베쿠스
프랑크 왕국을 세운 메로베우스 왕조의 왕. 프랑크족을 통일하고 갈리아를 차지했으며, 가톨릭으로 개종했다
메로베우스 왕조의 이름은 그의 할아버지로 전하는 메로베우스에서 왔다. 열다섯 살 무렵 아버지를 이어 투르네를 근거로 한 살리 프랑크족의 왕이 되었다. 부르군트 왕국의 공주로 가톨릭 신자였던 왕비 클로틸드의 권유가 개종에 영향을 주었다고 전한다. 그가 펴낸 살리카 법전은 게르만 관습법을 라틴어로 적은 것이다. 그가 죽자 왕국은 네 아들에게 나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