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1500년 4월 22일

카브랄의 브라질 도착

인도로 가던 포르투갈의 카브랄 함대가 서쪽으로 크게 돌다가 브라질 해안에 닿아 포르투갈 땅이라 선언했다. 브라질이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되는 출발점이다.

「1500년 포르투세구루에 내리는 카브랄」 — 오스카르 페레이라 다 시우바 그림, 1900년
「1500년 포르투세구루에 내리는 카브랄」 — 오스카르 페레이라 다 시우바 그림, 1900년

Oscar Pereira da Silva · Public domain · 원본

바스쿠 다 가마에 이어 인도로 가는 두 번째 함대 13척을 이끈 카브랄은 대서양의 무풍대를 피해 서쪽으로 크게 돌다가 1500년 4월 22일 육지를 보았다. 오늘의 포르투세구루 부근에 머물며 원주민 투피족을 만났고, 토르데시야스 조약의 선 동쪽이므로 포르투갈 땅이라 선언했다. 이곳에서 나는 붉은 염료 나무 파우브라질에서 브라질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카브랄은 다시 인도로 떠났다. 1530년대부터 본격적인 식민과 사탕수수 농장이 시작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150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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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포르투갈
포르투갈령 브라질 · 성립
관련 장소
포르투세구루

관련 인물

  • 페드루 알바르스 카브랄1520년

    주도자 · 포르투갈의 항해가. 1500년 인도로 가는 길에 브라질에 닿아 포르투갈 땅이라 선언했다

  • 마누엘 1세1469년 – 1521년

    군주 · 포르투갈의 왕. 바스쿠 다 가마·카브랄의 항해를 보내 포르투갈의 아시아 무역 제국을 세웠다

앞뒤 사건

이 사건이 든 테마

  • 대항해 시대1415년 – 1600년

    세우타 점령부터 마닐라 갤리온까지 — 유럽의 배가 대양을 건너 세계를 하나의 바닷길로 이은 200년